고양 소노, 승부수 던졌다…‘2옵션 외인’ 이기디우스 모츠카비추스 영입
프로농구 고양 소노가 외국인 선수 교체를 단행하며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소노는 29일 “2옵션 선수였던 제일린 존슨 대체 용병인 리투아니아 출신 정통 빅맨 ‘이기디우스 모츠카비추스’ 선수 등록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수비에 강점이 있던 존슨을 대신해 공수 양면에서 고른 기량으로 1옵션 네이던 나이트의 백업 역할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것으로 평가된다. 모츠카비추스는 208cm 113kg 좋은 신체 조건과 우수한 스크린 세팅 능력을 바탕으로 한 정통 빅맨이다. 리투아니아 연령별 대표를 거쳐, NBA G리그, 리... [김영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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