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휘 대전시의장, “새해엔 시민의 뜻 무겁게 받드는 의정 펼칠터”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은 "2026년 병오년 새해엔 시민의 뜻을 무겁게 새기며 행동으로 옮기는 의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조 의장은 23일 오전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황경아 부의장, 이효성·이금선·이한영·정명국 상임위원장 등과 함께 2025년 의정결산 브리핑을 갖고 이같이 다짐했다. 그는 "올해는 9대 의회 후반기 원년으로 변화와 혁신, 역대 가장 강력하고 능력 있는 대전시의회의 가치 구현을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해 분주히 달려온 뜻깊은 1년이었다"며 "2026년 새해엔 남은 임기 동안 대전의 미래와 시... [이익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