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대전지역 첫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
목원대가 성탄절을 40여일 앞두고 올해도 대전에서 가장 먼저 크리스마스트리에 빛을 밝혔다. 목원대 학생들과 교직원들은 10일 저녁 대학본부 앞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며 혼란과 분열의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빛이 전해지기를 기원하며 성탄목(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 목원대는 "성탄목을 통해 캠퍼스 안팎에 따뜻한 연말 정서를 나누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나눔의 문화를 확산하겠다는 뜻을 담아 성탄목을 점등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한 성탄목은 높이 11m, 지... [이익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