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은 넓히고 길은 잇고’…안동시, 도시 체질 개선 나선다
안동시가 2026년을 ‘자연과 연결이 어우러진 정주도시’로 도약하는 전환점으로 삼고, 도시 체질 개선에 나선다. 개발 속도나 외형 확장 중심의 성장 전략에서 벗어나 시민의 일상에 밀착한 자연 환경과 편리한 이동 체계를 갖춘 도시로 구조를 전환하겠다는 구상이다. 22일 안동시에 따르면 공원과 정원으로 도시의 숨을 고르고, 도로와 철도로 연결성을 높여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끌어올린다. 정주도시 조성의 첫 축은 공원과 정원이다. 시는 금소생태공원을 중심으로 정원도시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금소생태공... [최재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