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관리 영역 임상병리사 활용 넓혀야”
대한임상병리사협회가 감염관리 영역에서 임상병리사의 활용 폭을 넓혀나갈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광우 협회장은 26일 “임상병리사들은 이미 코로나19 검사, 감염 원인균 배양감시 활동, 약제감수성 결과 분석 및 역학마커 검사, 약제내성패턴 해석, 감염경로 조사, 환경미생물 검사, 보균자 검사, 검체별 균종분리 통계, 항생제 내성률 통계 등을 통해 역학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 같이 전했다. 지난 2월부터 이어진 의사 집단행동에 따른 의료공백 부담이 최근 코로나19가 재확산하면서 더 커지는 상황이다. 의료... [김성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