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부임 후 첫 벤치클리어링…김경문 “더 가르치겠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김경문 감독이 수원 kt wiz와 가진 경기에서 나온 벤치클리어링과 관련해 “내가 더 가르치겠다”며 예의를 중시하는 야구 철학을 드러냈다. 김 감독은 5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경기를 12-2로 승리한 뒤 이 같이 말했다. 이날 한화가 크게 앞선 상태에서 8회말 마운드에 오른 투수 박상원은 김상수, 멜 로하스 주니어를 연속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이어 김민혁을 투수 땅볼로 마무리하며 삼자 범퇴로 이닝을 마쳤다. 박상원은 아웃카운트를 잡을 때마다 큰 동작을 취하며 기쁨을 표... [김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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