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모병원, 호스피스병동 10주년…“환자 삶의 질 향상 위해 최선”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 병동이 개소 10주년을 맞았다.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은 지난 8일 호스피스·완화의료 병동(마리아병동) 10주년 기념식을 열고, 지난 10년간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기념식은 병원장 김현수 신부를 비롯해 윤치순 의무원장, 김성만 경영원장, 김명곤 1진료부원장 등 주요 보직자와 호스피스병동 관계자 및 자원봉사자 등이 함께했으며 활동보고, 감사장 전달식 등이 이어졌다. 감사장은 호스피스 봉사활동에 힘써 온 ... [김성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