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장희 기자가 쓴 기사

민주당 ‘정운찬 때리기’ 본격화…“병역 면제 받으려 한 적 없다”

정운찬 국무총리 후보자는 11일 ‘병역 회피’ 논란에 대해 “병역을 면제받기 위해 수차례 신체검사를 받거나 입대를 지연한 적은 없다”고 밝혔다. 정 후보자는 “대학 1학년 때인 1966년 첫 신체검사 당시에는 ‘부선망 독자’(아버지를 일찍 여읜 외아들) 규정을 몰랐는데 이후에 병역... 2009-09-11 17:08 [한장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