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장희 기자가 쓴 기사

현정은―빌 클린턴 방북 닮은 꼴…자국민 구한 것은 비슷, 대우는 판이

'북한 요청에 따른 특정인사의 방북, 뒤이은 억류자 석방'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의 방북은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과 같은 수순을 거쳤다. 다양한 채널을 통해 북한 정부와 억류 인사 석방에 대한 사전 협의가 사실상 마무리 된 상태에서 북측의 요청으로 방북길에 올랐다는 게 공통점이... 2009-08-13 23:26 [한장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