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영환 전주시의원, “새만금-전주 고속도로 남전주IC 개통 교통대책” 촉구
전북 전주시의회에서 오는 12월로 예정된 새만금-전주 고속도로 남전주IC 개통에 앞서 평화동 일대 교통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양영환 전주시의원(평화1·2동·동서학동·서서학동)은 17일 제42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전주에서 순창으로 이어지는 주요 간선도로로 평화동을 관통하는 모악로는 하루 평균 7천~1만여 대의 차량이 통과하는 도로”라며 “오는 12월 개통될 예정인 전주-새만금 고속도로 남전주IC가 모악로 인근에 자리해 교통정체 우려가 크다”고 지... [김영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