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평규 SNT그룹 회장 “대전환기, 퍼스트 무버로 ‘강건설계된 SNT’ 창조”
최평규 SNT그룹 회장이 2일 2026년 신년사에서 글로벌 경제 대전환기를 진단하며 겸손과 진중함을 바탕으로 한 ‘강건설계된 SNT’ 창조를 강조했다.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 위기를 기회로 전환해 퍼스트 무버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이다. 최 회장은 "60여 년간 작동해 온 신자유주의 경제체제가 한계에 다다랐고 2028년 이후 기존 방식이 통하지 않는 변곡점의 시대에 접어들었다”며 “세계경제는 대변혁의 한가운데에 있다"고 진단했다. AI 확산에 따른 일자리 변화, 관세장벽 강화, 양극화 심화 속에서 미·중 패권 ... [강종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