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의회, 2026년 본예산 4조126억원 확정
창원특례시의회가 2026년도 창원시 본예산을 4조126억원 규모로 최종 확정했다. 논란이 됐던 팔룡터널 재구조화 관련 예산은 본회의 수정안을 통해 복원됐다. 창원특례시의회(의장 손태화)는 19일 제148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열고 2026년도 창원시 본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을 의결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조례안과 동의안, 건의안 등 총 42건의 안건도 함께 처리되며 올해 마지막 회기 일정이 모두 마무리됐다. 앞서 창원시는 2026년도 본예산으로 4조142억원을 편성해 의회에 제출했으나 시의회는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 [강종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