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2026년 택시관광가이드 사업 본격 운영
경남 남해군은 관광객의 이동 편의 증진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오는 8일부터 '택시관광가이드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 군은 올해 '자연과 감성의 국민쉼터 남해'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핵심 과제로 설정했으며, 택시관광가이드 사업을 통해 관광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관광택시 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연중 운영되며, 총 10대의 관광택시가 참여한다. 이용 대상은 남해군 외 지역에 주민등록을 둔 관광객으로, 기존 일반 택시 영업과 병행하되 관광택시 예약 건에 대해서는 우선 ... [강연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