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현대·대우, 건설업체 시공능력 1·2·3위
삼성물산과 현대건설, 대우건설이 전국 건설업체 가운데 시공능력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국토교통부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라 등록된 전국 건설업체 중 평가를 신청한 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도 시공능력평가를 실시하고 이 같은 결과를 31일 공시한다고 밝혔다. 시공능력평가는 발주자가 적정한 건설업체를 선정할 수 있도록 건설공사실적·경영상태·기술능력·신인도를 종합평가해 공시하는 제도다. 올해 시공능력평가를 신청해 평가받은 건설업체는 총 7만3657개사로 전체 건설업체(8만7131개사)의 84.5%다. ... [김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