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지하상가 등 공유재산 임대료 최대 60% 지원
이장우 대전시장은 3일 대전시청 브리핑룸에서 '공유재산 임대료 경감 지원'으로 경기침체로 위축된 소상고인과 중소기업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이 시장은 3일 시정 브리핑을 통해 “대전시는 어려운 재정 여건이지만, 경기침체와 고환율로 고통받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를 60% 인하한다”며 “이번 결정은 80%인 울산을 제외하고는 특·광역시 가운데 가장 큰 인하율”이라고 발표했다. 대전시 공유재산은 1150개 업체 또는 개인이 임대하여 사용 중이다. 연간 약 105억 원의 임대료 납... [명정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