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학생 1인당 교육경비 132만원...'경기도 1위'
경기 포천시는 올해 학생 1인당 교육경비 지원액이 132만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경기도 평균 60만원의 두배를 웃도는 규모로, 도내 31개 시군 가운데 1위다. 시는 올해 교육분야 예산을 역대 최대 수준으로 확대했다. 올해 본예산에 유아·보육, 초·중등, 대학 및 평생교육을 아우르는 교육 분야 총예산 633억원을 편성했다. 이 가운데 학교에 직접 지원하는 교육경비는 151억원(자체수입 대비 7.1%)으로, 2023년 97억원(4.6%), 2024년 114억원(5.6%), 2025년 121억원(5.9%)에 이어 지속적으로 증가했다. 교육을 시정의 핵심 과... [윤형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