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소, 설비 강건화 완료하며 안전 · 생산성 모두 잡았다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고재윤)가 최근 원료공장 설비 강건화 과제를 완료하며 안전성과 생산성을 모두 끌어올렸다. 8일 광양제철소에 따르면 철강재 연원료를 다루는 원료공장은 공정 특성상 설비 관리가 까다로운 곳으로, 광양 제선부는 설비별 취약 부위를 면밀히 분석해 생산성 · 원가 혁신 · 환경개선 · 기술개발 등 총 240건의 개선 활동을 추진했다. 대표적인 개선 사례로는 △부착광* 제거 강풍설비 구축 △경고방송과 설비 자동정지 기능을 갖춘 스마트 안전시스템 설치 △윤활 작업 개선을 통한 베어... [전송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