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광양제철소, 광양만 해역에 바다숲 성공적 이식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고재윤)가 최근 RIST(포항산업과학연구원)와 협력해 광양 장내포구 1,000㎡ 해역에 해양생물보호종인 잘피 성체 1,000개체와 종자 5,000개체를 심는 작업을 진행, 광양만 해역의 생태계 복원에 나섰다. 10일 광양제철소에 따르면 잘피림(林) 조성 행사에는 양준석 광양시 관광문화환경국장, 최등모 광양제철소 안전환경부소장, 김맹철 광양시 어민회장을 비롯해 광양제철소 환경자원그룹, RIST, 광양시 지속가능한환경협의회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잘피는 바닷속에서 광합성을 수행하는 대표적인 해양... [전송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