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이혜훈, 계엄 옹호 발언 직접 소명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내정자의 과거 ‘12·3 비상계엄 옹호’ 발언 논란과 관련해 “직접 소명하고 단절 의사를 표명해야 한다”고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29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대통령이 이날 오전 참모진과의 차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은 “견해 차이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니다”라며 “다만 이 차이를 조율하는 과정이 필요하고, 이를 통해 더 나은 결과를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 [이승은]


![[속보] 李대통령, ‘내란 옹호’ 이혜훈에 “단절 의사 표명해야”](https://kuk.kod.es/data/kuk/image/2024/05/16/kuk202405160139.300x16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