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고 글로벌’ 전면에 내세운 현대차그룹, SDV 속도전 속 자율주행 시험대
현대자동차그룹이 2025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젊고 글로벌한 리더십’을 전면에 내세우며 미래 모빌리티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다만 자율주행과 SDV(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 전략의 핵심 축인 AVP(미래플랫폼) 본부장 자리가 공석으로 남아 있어, 자율주행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적임자가 누가 될지에 관심이 쏠린다. 외국인 사장 비율만 70%…임원도 젊은 리더 포진 19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올해 정기 임원인사에서 SDV 전환을 가속화를 목표로 R&D(연구개발)와 핵심기술 경쟁력 강화에 ... [송민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