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스롱·차유람·정수빈’ LPBA 간판 스타, 32강 진출
여자 프로 당구(LPBA)를 대표하는 간판 스타들이 32강에 대거 진출했다.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26일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9차투어 ‘웰컴저축은행 PBA-LPBA 챔피언십’ LPBA 64강에서 김가영(하나카드)은 이은희를 상대로 22:20(25이닝)으로 승리했다.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도 24:18(22이닝)로 제치고 32강 진출에 성공했다. 지난 8차 투어(하림 챔피언십)에서 15개 투어 만에 64강에서 탈락한 김가영은 이번에는 고비를 넘기고 32강 진출에 성공했다. 김가영은 9:8로 ... [이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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