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 AI 거점도시 도약"…울산시, 올해 5대 시정 제시
울산시가 새해를 맞아 인공지능(AI)을 도시 전반에 이식해 아시아태평양 AI 거점으로 도약하고 기업과 일자리가 넘쳐나는 도시를 만든다는 구상을 내놨다. 울산시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연두 업무보고회를 열어 새해 5대 시정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5대 시정 방향은 미래를 앞당기는 AI 선도 도시, 기업·일자리 중심도시, 자연과 문화가 살아있는 국제문화도시, 모두가 꿈꾸는 지속 가능한 도시,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포용도시다. 시는 '아시아태평양 인공지능(AI) 거점 도시 울산'을 포함한 20대 주요 정책과제를 ... [손연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