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경천·양지천 수변 종합개발사업 순항
전북 순창군이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경천·양지천 수변 종합개발사업이 계획대로 순항하고 있다. 순창군은 지난 2023년부터 대규모 프로젝트로 경천·양지천 수변 종합개발사업에 착수, 내년까지 총사업비 175억 5천만원을 투입해 순창읍 일원 총 4km 구간을 친수공간으로 조성한다고 4일 밝혔다. 양지천 구간은 이미 성공적으로 완공돼 주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끌고 있다. 앞서 2023년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 제방 꽃잔디 식재공사를 시작으로, 작년 5월부터 올해 4월까지 산책로 조성과 저수호안 정비공사를 모두 마쳐 1... [박용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