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강선우 전격 제명 이유는…‘징계 회피 탈당’ 기록
공천 헌금 1억원 수수 의혹을 받는 강선우 의원이 자진 탈당을 선언했음에도 더불어민주당이 강 의원을 제명한 가운데,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일 정치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전날 공천 헌금 수수 의혹을 받는 강 의원을 당에서 전격 제명했다. 제명은 당적을 박탈하고 강제 출당하는 징계로, 당 최고 수준의 처분이다. 제명 처분에 따라 강 의원은 향후 5년간 복당을 할 수 없다. 강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 당시 공천 헌금 1억원 수수 및 반환 의혹으로 경찰 수사선상에 올랐다. 논란이 일자 강 의원은 전날 오후 페... [김건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