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다선 4명’ 서울시장 출마 선언했지만…‘정원오’ 향하는 관심도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6월3일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압승을 목표하는 가운데, 여러 다선 의원들이 서울시장 후보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다만 여론조사에서 행정가인 정원오 성동구청장의 선호도가 이들보다 더 높게 나타나며 설 명절 밥상머리 민심을 앞두고 향후 전략 등 과제가 더욱 중요해 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22일 민주당에 따르면 여당에서 서울시장 출마 선언을 했거나 하기로 한 예비 출마 후보는 김영배(2선)·박주민(3선)·박홍근(4선)·서영교(4선)·전현희(3선) 의원(이름순) 등 5명이다. 전현희 의원은 ... [김건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