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이성권 “국민의힘 지지율 23.7%…파격적 변화 필요”
이성권 국민의힘 의원이 당 지지율 정체와 선거 위기 상황을 거론하며, 기존 노선의 전면적인 전환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3.7%. 오늘 국민의힘이 국민에게 받은 성적표”라며 “수개월째 국민의힘 지지율은 20%대 박스권에 갇혀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수험생이었다면 선생님과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진작에 학습 방식부터 바꿨을 것”이라면서도 “총선 참패에 이어 계엄과 탄핵으로 당 존립의 위기까지 맞았지만, 국민의힘은 고집스럽게 기존 학습 방... [유병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