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깜이’ 소비자보호 평가 도마 위…이찬진 “제도 대폭 개선” [2025 국감]
국정감사에서 금융소비자보호 평가의 형식화와 불투명성이 도마 위에 오르자,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제도 전반의 개선과 인력 확충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자율진단 기준을 세분화하고 조직을 재정비해 내년부터 가시적 개선 성과를 내겠다는 계획이다. 이 원장은 27일 국회 정무위원회의 종합 국정감사에서 한창민 사회민주당 의원이 금융소비자실태평가와 관련해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 이후 실태평가를 세 그룹으로 나눠 1개 그룹만 평가하고, 나머지는 셀프 점검으로 대체했다. 완전한 깜깜이 제도&rdq... [김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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