닻올린 진옥동 2기…‘일류 신한’ 완성 속도낸다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진 회장은 오는 2029년 3월까지 3년 간 그룹을 더 이끌게 된다. 신한금융은 26일 오전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제25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진 회장의 사내이사 선임 안건을 의결했다. 진 회장은 2023년 3월 첫 취임한 이후 지난해 12월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에서 차기 회장 후보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 주총 승인으로 진 회장의 임기는 오는 2029년 3월까지 연장됐다. 그는 △안정적 위기관리 능력 △조직운영 능력 △최대 손익 달성 △기업 및 주주가치 제고 등을... [김태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