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특검, 김상민 전 검사에 징역 6년 구형…“그림 제공 사실 인정”
김건희 여사에게 공천 청탁 대가로 고가 그림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상민 전 부장검사에 대해 김건희 특검이 징역 6년을 구형했다. 선고일은 내달 9일로 지정됐다. 특검팀은 1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이현...
2026-01-16 19:05
[김은빈]
국제약품·셀트리온제약의 망막질환 치료제 ‘아이덴젤트’가 출시 약 1년 만에 누적 매출 140억원을
북한이탈주민의 암 발생 위험이 남한 주민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간암, 폐암, 자궁경부암 위험이 높았으며 이주 이후 시간이 지나면서 유방암과 대장암 발생률도 증가하는 경향이 확인됐다. 김신곤·김경진 고려
사고나 외상으로 발생하는 외상성 뇌손상을 수술 없이 치료할 수 있는 비침습적 줄기세포 전달 기술이 개발됐다. 박찬흠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교수 연구팀은 코 점막을 통해 줄기세포를 뇌로 전달하는 기술을
건강검진에서 조기에 발견된 ‘무증상 결핵’ 환자가 증상이 나타난 뒤 진단된 환자보다 치료 예후가 더 좋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민진수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호흡기내과 교수와 김형우 인천성모병원 호흡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