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비 지원부터 인식 개선까지…서울, 치매 친화 도시로 성큼
65세 이상 노인 10명 중 1명은 치매를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서울시가 치료비 지원과 인식 개선 등을 아우르는 종합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치매센터의 ‘대한민국 치매 현황 2024’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기준 65세 이상 치매 상병자 수는 96만1830명으로 전체 노인 인구(946만2270명)의 10.2%를 차지한다. 치매 상병자는 치매 관련 입원·외래·약국을 1회 이상 이용한 사람을 뜻한다. 이 가운데 서울에 거주 중인 치매 상병자는 14만7948명이며 전국에서 경기(20만4984명) 다음으로 많다. 경제... [노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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