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영화제’
군산시와 서천군이 양 도시 간 역사와 문화를 소재로 하는 역사영화제인 ‘제2회 금강역사영화제’를 개최한다.14일 군산시에 따르면 군산시와 서천군이 영화를 매개체로 역사적?문화적 의미를 되짚어 보는 ‘제2회 금강역사영화제’를 5월 중 군산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4일간 개최할 예정이다.영화제는 군산-서천과 관련된 역사테마영화 상영과 게스트 초청강연, 역사 및 영화 관련 평론가와 전문가가 참여하는 세미나 등의 행사로 진행된다.시민들이 직접 제작한 단편영화와 다큐멘터리를 상영해 시민이 함께하는 문화도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