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운 상황, 다시는 자초하기 않기를”…주장 이창민의 반성 [쿠키 현장]
제주SK의 주장 이창민이 승강 플레이오프(PO)까지 떨어진 상황에 대해 반성했다. 제주는 7일 오후 2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 삼성과 2025 하나은행 K리그 승강 PO 2차전에서 2-0으로 이겼다. 이로써 제주는 지난 1차전 1-0으로 이긴 후 2차전마저 잡아 합산 3-0으로 잔류에 성공했다. 이날 이창민은 선발 미드필더로 나와 후반 22분 교체될 때까지 제주 중원을 책임졌다. 경기 후 믹스트존에서 취재진과 만난 이창민은 “부끄럽고 아쉽다는 감정이 들었다. 이제 내년을 어떻게 해야 할지도 고민한 부분도 있고 만감이 교차... [송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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