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대비’ 홍명보호, 3월에 ‘아프리카 강호’ 코트디부아르 만난다
한국 축구대표팀이 오는 3월 ‘아프리카의 강호’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을 치른다. 대한축구협회(KFA)는 3월 A매치 기간 유럽 원정으로 치러질 두 차례의 평가전 상대를 확정해 발표했다. 대표팀은 한국시간으로 오는 3월28일 오후 11시(현지시간 오후 2시) 영국 런던 인근에서 코트디부아르와 맞붙은 뒤, 4월1일 새벽 3시45분 오스트리아 빈에서 홈팀 오스트리아와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 3월 평가전 첫 상대 코트디부아르는 FIFA 랭킹 37위로, 22위인 우리보다 낮지만 2026 북중미 월드컵 아프리카 예선에서 F조 1위로 본선에 진... [김영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