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VS대전, 20년 만에 슈퍼컵 열린다…용인·파주·김해 K리그2 가입 승인
전북 현대와 대전 하나 시티즌이 20년 만에 열리는 슈퍼컵에서 맞붙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6일 서울 아산정책연구원에서 2026년도 제1차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해 △김해, 용인, 파주의 K리그 가입 승인 △K리그 슈퍼컵 개최 △K리그2-K3리그 간 승강제 실시 △결산 및 예산안 승인 등의 안건을 의결했다. 우선 신규 구단 김해FC, 용인FC, 파주 프런티어FC의 K리그 회원 가입이 승인됐다. 세 구단은 지난해 8월 연맹 이사회의 1차 승인을 받은 바 있으며 이번 총회에서 최종 승인됐다. 3개 구단이 가입함에 따라 2026시즌 K리그2는 1... [송한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