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교차 큰 10월, 술보다 예방접종 먼저
요즘처럼 일교차가 큰 시기에는 면역력이 급격히 저하돼 독감, 폐렴, 대상포진 등 감염성 질환에 노출되기 쉽다. 특히 알코올 사용장애 환자를 비롯해 65세 이상 고령자와 임산부는 면역 기능이 약해 감염 위험이 높은 고위험군에 속한다. 술을 자주 마시는 사람은 독감이나 감기와 같은 호흡기 질환에 걸리기 쉽고 증상도 더 심하게 나타난다. 무엇보다 면역력이 저하된 상태에서 호흡기 질환에 걸리면 회복이 늦고, 폐렴 같은 합병증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크다. 전문가들은 알코올 사용장애 환자들이 영양 결핍과 면역력 저하... [이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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