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의 날, 기념을 넘어 국민적 축제로
다음 달 1일은 예비군 창설 58주년을 맞는 ‘예비군의 날’이다. 그러나 이날은 여전히 기념식 중심의 행사에 머물러 있다. 변화하는 안보 환경 속에서 이제는 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방향으로 예비군의 날 의미를 확장할 필요가 있다. 예비군은 지난 1968년 북한의 1·21 사태를 계기로 창설되어 그 역사적 의의를 기리기 위해 1969년부터 매년 4월1일마다 사단별로 기념식과 행사가 시행되었다. 1970년 2월4일 대통령령(향토예비군의 날에 관한 규정)으로 4월 첫째 주 토요일을 ‘예비군의 날’로 지정하여 매년 전국 시... [유병민]


![중복상장, 주주 충실의무 관점에서 고민해야 [권태준의 ‘경제법 이야기’]](https://kuk.kod.es/data/kuk/image/2026/03/24/kuk20260324000344.300x169.0.jpg)
![관광 데이터에도 ‘코어’가 있다 [이재환 박사의 k-컬처 & 관광⑦]](https://kuk.kod.es/data/kuk/image/2026/03/22/kuk20260322000007.300x16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