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0시 기준 경남 1064명 확진...역대 최다 기록 넘겨
정부가 사적 모임 인원 6명까지, 식당과 카페 영업시간은 오후 9시까지로 제한하는 현행 사회적 거리 두기의 조정안을 4일 발표한 가운데 경남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064명을 기록하며 역대 최다 기록을 갱신했다. 경상남도는 4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064명(지역 1,056, 해외 8 / 내국인 1,010, 외국인 54)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3만 1984명이다고 밝혔다. 지역별 창원 416, 진주 112, 통영 31, 사천 26, 김해 111, 밀양 29, 거제 70, 양산 137, 의령 3, 함안 13, 창녕 19, 고성 19, 남해 3, 하동 3, 산청 9, 함양 7, 거창 43 합천 13명이... [강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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