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국 의원, 은행 점포 폐쇄 증가...수도권 60% 집중 [의정소식]
국내 은행 점포 폐쇄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수도권 점포 폐쇄가 전체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강민국 의원실(경남 진주시을)이 금융감독원에 자료요청을 통해 받은 답변자료인 '국내 은행 점포 폐쇄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 2016년~2020년까지 폐쇄된 국내 은행 점포는 총 1275개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를 연도별로 살펴보면 지난 2016년 273개⇨2017년 420개⇨2018년 115개⇨2019년 135개⇨2020년 332개로 최근 3년간 매년 증가하고 추세며, 2021년 10월까지 폐쇄된 점포 수만도 238개에 달... [강연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