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기초생활 수급 대상자 선정 문턱 낮춘다 [산청소식]
경남 산청군(군수 이재근)이 올해부터 기초생활보장 대상자 선정의 문턱을 낮춘다. 군에 따르면 올해부터 의료급여 대상자 부양의무자 기준이 개선되는 한편 주거급여 대상자 선정기준이 확대된다. 우선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한 기준 중위소득이 지난해 대비 5.02% 인상돼 문턱이 낮아졌다. 급여종류별 선정기준에 있어서는 주거급여 선정기준이 올해 1% 상승해 46%로 확대됐다. 또한 의료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이 개선돼 부양의무자 가구에 기초연금수급 노인이 포함된 가구의 경우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 [강연만]



![진주시, 4년 연속 지방세 수입 4000억원 확보 [서부경남]](https://kuk.kod.es/data/kuk/image/2022/01/12/kuk202201120287.300x16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