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예수병원 제2주차장 부지에 ‘전북권역 재활병원’ 들어선다
전북지역 장애인과 재활치료를 받는 환자를 위한 전북권역 재활병원 건립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전주시는 오는 3월 예수병원 제2주차장 부지에 철거공사를 착수, 6월 착공을 시작으로 내년 말 완공을 목표로 전북권역 재활병원 건립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19년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와 지난 2021년 권역재활병원 공모에 각각 선정된 이후 치료 연속성을 강화하기 위해 두 시설을 통합 설치·운영하는 방향으로 연계한 건립이 확정되면서 사업비도 기존 560억원에서 국비와 지방비를... [박용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