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출산 산후 조리비 대폭 확대 지원
전북 부안군이 출산 산후 조리비 지원을 대폭 확대했다. 부안군보건소는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산후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출산 산후 조리비 지원을 기존 50만원에서 최대 130만원으로 확대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지난 2024년부터 시행된 출산 산후 조리비 지원 사업은 분만 후 1년 이내 산모를 대상으로 출생아 1인당 50만원 한도 내에서 2024년에는 75명에게 3812만원, 작년에는 118명에게 총 6043만원을 지원했다. 지원 대상은 출생아의 출생신고와 주민등록을 군에 두고 출산일부터 신청일 현재... [박용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