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중동발 에너지 위기 면세유 급등 비상 대응
전북특별자치도가 30일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지역경제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시군·관계기관 합동 비상경제대응TF 3차 회의를 열고, 농어업용 면세유 부담 완화 등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 주재로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한국은행 전북본부, 전북경제통상진흥원, 전북신용보증재단, 한국무역협회 전북지역본부, 14개 시군 등 관계기관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석유가격 안정 ▲수출기업 애로사항 ▲소상공인 경영 부담 완화 ▲생활물가 등 4대 분야 현황을... [박용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