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모 사립대 처장, 총장 법인카드 유용 의혹
대전의 모 사립대 간부 교직원인 처장이 총장 법인카드를 여러 차례 유용한 의혹이 있다는 청원이 제기돼 대학측이 진상조사에 나섰다. 법인카드 유용 진상조사 청원에 따르면 해당 대학 A처장은 지난 2022년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모두 20여 차례에 걸쳐 250여 만원의 법인카드 결제를 했는데 내역이 사용목적과 용도에 맞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있다. 제보자 청원내용중엔 일례로 법인카드 사용 내역 가운데 2023년 3월과 7월 두 차례 사용한 내역이 ‘노조관련 업무’로 지출결의서에 되어 있지만 ‘대학 노조지부장은 ... [이익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