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초격차”…‘탠덤셀’ 상용화로 국내 태양광 회복할까
정부가 차세대 태양광 기술인 ‘탠덤셀’을 2028년까지 상용화하겠다고 선언하면서, 중국산 공급 과잉 등으로 생태계를 위협받고 있는 국내 태양광 산업이 재도약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다만 중국을 비롯해 해외에서도 고효율 태양전지에 대한 기술개발이 한창이어서 빠른 상용화를 위한 인프라 조성이 동반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1일 태양광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차세대 태양광, 소형모듈원전(SMR), 초고압직... [김재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