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 통합된다…진에어 중심으로 2027년 1분기 출범 목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과 맞물려 국내 저비용항공사(LCC) 3사인 에어부산과 에어서울이 진에어를 중심으로 통합 법인을 출범한다.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 심사 마무리와 항공운항증명(AOC) 재편 절차가 본격화되면서 통합 LCC의 출범 시점은 2027년 1분기로 공식화됐다.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진에어는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 통합계획에 따라 한진그룹 산하 LCC 3사가 통합 법인 출범을 위한 전담 조직을 꾸리고, 인수합병 후 통합(PMI) 과제를 단계적으로 추진 중이라고 공시했다. 통합 ... [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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