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범 맏며느리 안미생 지사 건국포장, 기념관에 기증
백범 김구 선생의 맏며느리 안미생 지사의 건국포장이 백범김구기념관에 기증됐다. 백범김구기념관은 25일 백범 김구 선생의 증손녀인 자넷(Janet) 부부가 한국을 방문해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건국포장 기증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 2월 안 지사의 딸 김효자 여사는 훈장을 전수 받아 백범김구기념관에 어머니의 건국포장 기증 의사를 밝혀 왔다. 다만 연로해 직접 한국을 방문하지는 못하고 김 여사의 딸이자 증손녀인 자넷 부부가 대신 기증식에 참석했다. 안 지사는 백범 김구 선생의 맏며느리이자 안중근 의사의 조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