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동선 첫 M&A…아워홈, 신세계푸드 급식사업부 인수 마무리
아워홈의 100% 자회사 고메드갤러리아가 신세계푸드 급식사업부 인수 절차를 1일 자로 마무리했다. 이번 인수로 아워홈은 고부가가치 채널을 확보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한 단계 넓혔고, 식음료사업부문 외형도 크게 확대될 전망이다. 이번 절차는 지난 8월28일 체결한 영업양수도 계약에 따른 것으로, 아워홈은 올해 상반기부터 사업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해 인수를 추진해 왔다. 회사는 이를 단순한 외형 확장이 아닌 ‘전환점’으로 평가했다. 김동선 미래비전총괄 부사장이 부임 후 처음으로 진행한 M&A로, 프리미엄 ... [이예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