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말고 군산·광주”…‘요요소‧이케아’ 글로벌리테일, 지방행 이유는
글로벌 리테일 기업들이 한국 시장 공략의 첫 단추를 더 이상 ‘서울’에서 끼우지 않고 있다. 경기 신도시와 지방 광역시를 중심으로 출점 전략을 재편하며, 비용 부담은 낮추고 성장 가능성이 있는 소비층과의 접점은 넓히는 방식으로 판을 다시 짜는 모습이다. 국내 상륙 전부터 ‘중국판 다이소’로 불리며 주목받은 생활용품 브랜드 ‘요요소’는 서울이 아닌 전북 군산에 한국 시장 첫 매장을 열었다. 요요소는 현재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약 4000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생활잡화와 패션, 인테리어 소품, ... [이다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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