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노믹스’로 들썩이는 서울 상권…광화문·명동보다 성수동서 ‘잭팟’
서울 상권이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광장 공연으로 이른바 ‘아미노믹스(Aminomics·BTS 팬덤의 소비)’ 효과를 누렸다. 특히 컴백 무대가 열린 종로구나 명동을 품은 중구보다 성수동이 위치한 성동구에서 ‘BTS 특수’가 두드러졌다. 외국인 관광객 소비는 전통적인 관광지가 아니라 트렌드 상권으로 집중된 셈이다. 29일 한국관광데이터랩에 따르면, BTS 공연이 열린 지난 21일 중구에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수는 7만8626명으로 서울 25개 자치구 중 가장 많았다. 그다음으로는 종로구(3만7569명), 마포구(3만6308명), 강... [노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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