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지역 인디 뮤지션은 ‘오방가르드’를 꿈꿀까 [쿠키청년기자단]
경남에서 밴드 활동을 하는 ‘나진악단’의 주용진씨는 지난 6월 오랫동안 염원해 온 무대에 올랐다. 부산 경성대 인근에 위치한 공연장 오방가르드에서의 공연이었다. 주씨는 지난달 쿠키뉴스와의 통화에서 “오방가르드는 지역 인디 신(Scene)에서 활동하는 팀들에게 꼭 한번은 넘어야 할 관문 같은 곳”이라며 당시 무대를 회상했다. 오방가르드는 부산 남구 용소로 지하에 있는 공연장 겸 뮤직펍이다. 주말마다 지역 기반 뮤지션들의 공연이 이어지는 이곳은 아티스트와 관객 모두에게 ‘인디 음악의 성지&rsquo... [원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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