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시 곤충전시체험관 벅스리움, 4월부터 자유관람제 운영
경기 시흥시는 곤충전시체험관인 ‘벅스리움’이 내달 2일부터 사전 예약제에서 선착순 현장 방문(자유 관람)으로 변경 운영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022년 5월에 개관한 벅스리움은 누적 관람객 10만명을 돌파하며 수도권 어린이 곤충체험관으로 인기를 끌었으나 협소한 규모로 인해 사전 예약제로 소수 인원만 이용하는 제약이 있었으나, 이번에 전면 운영 시스템으로 변경한다. 이에 따라 그동안 매월 1일 벅스리움 누리집을 통해 진행되던 불편한 사전 예약 절차 대신 현장 방문 후 입장권을 구매해 편리하게 벅스리움... [성은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