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오년, 2026시즌 붉은 열정으로 필드 누빌 말띠 선수들 [KLPGA]
2026년, 뜨거운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 병오년을 맞아 KLPGA투어에서 활약 중인 말띠 선수들이 더욱 특별한 시즌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002년생 신예들부터 1990년생 베테랑까지, 말띠 선수들의 지난 시즌 소회와 2026시즌을 준비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승리의 기운 이어갈 2002년생 주역, 고지우·김민주·이율린 지난 2025 시즌 나란히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KLPGA투어 차세대 선두 주자로 우뚝 선 2002년생 말띠 선수들의 기세가 매섭다. 지난해 통산 3승 고지에 오른 고지우(24·삼... [이영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