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 사회] 서울시교육청은 1일부터 촌지, 인사 청탁, 학교 계약 관련 비리 등 교육 비리를 뿌리 뽑기 위한 제보전화(1588-0260)를 운영한다. 공익제보 콜센터에는 전문상담원이 배치되며 전화, 팩스, 우편, 인터넷으로 접수된 제보는 곽노현 교육감에게 직보된다. 시교육청은 신고자에게 최대 1억원의 포상금을 지급할 방침이다. 내부 신고자는 신분을 보장하고, 자신이 관련된 비리를 신고할 경우 처벌을 경감하거나 면제한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하윤해 기자 justice@kmib.co.kr

고령 심장질환자 희망 ‘TAVI’…“임상 현실 맞게 제도 정비해야”
증상 발현 후 단기간 내 사망 위험이 급증하는 중증 대동맥판막협착증은 ‘골든타임’이 환자의 생존과 직결된다. 대동맥판막협착증의 합병증 위험을 줄이는 ‘경피적 대동맥판 삽입술’(TAVI)은 최신 치료법으로






